
배우 조인성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조인성은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500회 특집에서 지석진의 전화를 받고 "500회 축하드린다. '해투' 항상 잘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녹화장으로 와줄 수 있느냐는 MC들의 갑작스런 요청에도 "가겠다"고 말하며 스튜디오에 등장, 환호성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런닝맨' 등의 예능에 종종 출연한 바 있는 그는 지난 1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끔 예능을 하는 게 괜찮다"며 "그런 것들도 난 재미를 느끼고 '1박 2일'은 가끔 태현이 형이 불러준다. "태현이 형이 나중에 예능을 해보라고 권유하기도 했는데 어떨 것 같냐"고 말했다.
이어 "'런닝맨' 같은 곳은 어떠냐"는 질문에 "너무 많이 뛸 것 같다. 그리고 약간 그런 긴장감이 있어야 좋다"며 "'런닝맨'은 광수와 하면서 둘이 있을 때처럼 하면 다들 놀랄 것 같다"고 덧붙여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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