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인성의 반전 매력이 드러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조인성은 2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특집을 축하하기 위해 갑작스러운 연락을 받고도 달려오는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주목받고 있는 그가 지난 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통해 전역 이후 작품 활동에 대해 솔직한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
당시 그는 "다들 알다시피 군대 말년 휴가 때 박광현 감독의 '권법'을 준비 중이었다. 눈이 오는 날 캐스팅 돼 너무 기뻤는데 여러 문제로 결국 작품이 무산됐다"라고 고백햇다.
이어 "이후 노희경 작가님의 작품을 몇 편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다. '더 킹'과 '디어 마이 프렌즈'를 같이 촬영했다. 10년 만에 처음으로 양다리를 걸치고 촬영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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