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민 작가의 일침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유시민은 2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문재인 정부와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돌직구를 날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그가 지난달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언급한 모습까지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당시 "박근혜 대통령으로 4년 재임했는데 그동안 받은 봉급 다 모으면 10억이 조금 안 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재임 4년 동안 옷값, 머리 올린 비용, 피부과 진료 누가 다 댔나. 그렇게 되니까 자연인이자 정치인이자 대통령 박근혜의 지출 기록을 검찰이 들여다본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또한 "검찰의 증거를 제대로 반복하지 못할 경우 재판부는 검찰의 손을 들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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