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강호의 솔직한 고백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강호는 2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영화 '택시운전사' 홍보와 함께 자신의 소식을 밝혀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에 그가 지난 3일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수상소감을 전한 모습까지 주목받고 있다.
그는 당시 "우리 민족이 가장 고통스러웠던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 않나"라며 영화 '밀정'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예나 지금이나 그런 어두운 시간들 속에서 수많은 위정자들이 있었지만 본인의 안위를 뒤로 하고 민족, 조국, 백성, 국민을 위했던 수많은 분들이 계신다"라며 "그런 분들이 계셔서 우리가 이 자리에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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