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조지나 로드리게스와의 열애를 갑작스럽게 인정해 화제다.
호날두는 26일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와의 사진을 게재해 주목받고 있으며, 그의 행동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21일 그가 최근 끊임없이 받고 있는 탈세 의혹에 대해 "나를 향한 비난이 너무 가혹하다"라고 밝힌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는 당시 "사람들은 X도 모르면서 나에 대해 말한다. 평범한 삶을 살 수 없을 정도다"라며 "나는 TV를 보지 않는다. 내가 하지 않은 것도 나오고 나를 빚쟁이로 만들기 때문이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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