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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미래전략특별위원회가 현장 상임위 활동 일환으로 수원 삼성전자를 견학했다. | ||
국회 미래전략특별위원회(위원장 안상수)는 10일 현장 상임위 활동 일환으로 수원 삼성전자 견학에 나섰다.
안상수 위원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8명으로 구성된 미래전략특위는 삼성전자 경영현황을 소개받은 뒤 전시장과 역사관 견학 후 통신연구소에 방문했다.
미래전략특위 안상수 위원장은 “이번 방문은 기초기술개발 시설과 무한경쟁의 디지털 산업 현장을 방문해 과학기술의 발전현황과 미래 방향 설정에 참고하기 위해 계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또 “현장시찰은 미래전략에 대한 정부 부처의 보고와 외부전문가의 의견수렴을 위한 공청회 등의 위원회 활동 중 하나로 추진되는 것이며 시찰결과는 향후 정책자료집에 수록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이관수 부사장은 "1~2년 사이에 패러다임이 바뀌어 나가는 디지털 시대에 적극 대비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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