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주노 부부가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주노는 26일 사기,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2년 구형을 선고받았으며, 이에 여성들의 가슴과 엉덩이를 만진 행동으로 피소된 사실이 또 한 번 수면 위로 드러났다.
이 가운데 대중들의 걱정을 받고 있는 그의 아내는 지난 2012년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어린 나이에 아이를 낳은 것이 후회된다. 우울증도 왔었고 힘들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아이들을 두고 도망가고 싶었다. 심리적, 몸으로 많이 힘들었다. 애가 불쌍해서 그러지 못하니까 마음을 다잡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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