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한채영, 첫 리얼리티 출연 "입 벌리고 자는 모습까지"
수원일보입력 2017.05.27 00:01업데이트 2017.05.27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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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이 '언슬' 종영 소감을 밝혔다.
한채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개월 전 어색했던 우리 그리고 지금 #언니쓰2 #완전 다른 #분위기 #맞지 #막방 #왠지슬프다 #unnies2 four months ago...and now~ we're so #different !! #right ? #lastepisode #sosa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작곡가 김형석, 언니쓰 멤버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그녀는 KBS 2TV '1대 100'에서 "리얼리티 예능은 처음인데 적응하기 힘들지 않았는지?"라는 질문에 "처음엔 정말 힘들었다. 24시간 카메라가 돌아가고 있어서 말 한마디를 해도 신경 쓰이고 항상 긴장을 하고 있어서 부담감이 심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지금은 두 달 정도 지나고 입 벌리고 자는 모습도 방송에 나가고, 세수하고 메이크업 안 한 모습까지 공개해서 아주 편안하고 이젠 마음을 놨다"고 말했다.
홍진영은 그녀에 대해 "예전부터 예능을 많이 찍어본 듯한 느낌으로 적응을 너무 잘하고 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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