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의 볼링 실력이 화제가 되고 있다.
유라는26일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빈방있음'에서는 김구라, 김민종, 유라가 야식 내기를 걸고 볼링을 즐기기 위해 볼링장을 찾았다.
이때 각종 볼링 장비와 함께 14파운드 개인볼 3개가 들어있는 가방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경기가 시작되자 그녀는 프로선수 못지않은 실력으로 좌중을 압도했다.
그녀는 지난 3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쉴 때 볼링으로 취미생활을 했다"고 밝혀 이목을 끈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에버리지가 180, 하이가 234"라고 밝히며 "볼링이 몸매 관리가 되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한 쪽만 써서 골반이 틀어진다. 몸매가 삐딱해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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