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12일 안산시 경기테크노파크에서 도의 16개 출자·출연기관을 대표한 경기지방공사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도 출자·출연기관은 채용인원의 일부를 현재 도가 청년층 일자리대책을 위해 추진중인 청년뉴딜사업 참가자중 우선 선발하며, 도는 청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확대 및 우수인력 확보에 주력하게 된다.
경기지방공사, 경기관광공사,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등 도의 16개 출자·출연기관은 올해 180명 채용을 목표하고 있으며 경기청년뉴딜사업 참가자 30명 이상을 채용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 3월 24일 삼성전자에서 노·사·학계와 '100만개 일자리 창출 사회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지난달 11일 경기벤처협회와 '1사1인 채용협약'을 체결했다.
경기청년뉴딜사업 참가문의는 청년뉴딜사업팀(☎<031>249-3078)이나 인터넷 홈페이지(www.newdealjob.co.kr)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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