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살아있다' 장서희, 손창민 앞치마 입혀주기? "독보적 하드캐리" 시선 강탈
수원일보입력 2017.05.27 23:54업데이트 2017.05.2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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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SBS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인물 간 갈등이 점차 격해져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 가운데 드라마에서 장서희(민들레 역)가 손창민(구필모 역)과 역대급 케미를 뽐내면서도 자신의 제안에 멋을 차리고 나온 그에게 한소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그녀는 "간단히 안에서 해결하는 건데 너무 갖춰 입었다"라면서도 앞치마를 제대로 못 하는 손창민을 도와줘 당황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웃음을 전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두 사람이 하드캐리함", "존재감 장난 아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같은 날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나 보낸 세 여성들의 우정을 담은 해당 드라마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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