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방송인 박수홍이 스페인 이비자섬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공개된 해당 프로그램에서 그가는 작곡가 돈스파이크를 비롯한 동료들과 숙소에서 다양한 놀이 기구로 행복해 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던 도중 어머니 패널들의 자료 화면에 놀라자 서장훈은 "저기서 비키니는 정상이다"라고 말했고 신동엽은 "유흥의 끝이라 뭔가 입고 있으면 '여기서 감히?'라고 내쫓는다"라고 장난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불빛이 들어오는 마우스 피스나 소주잔으로 흥분하는 화면에 어머니 패널들은 "왜 저러나 정말", "저러면 재밋냐"라는 반응을 보였다.
영상을 본 이들은 "계속 이런 콘셉트라 별로다", "어머니 덕에 남았으면서", "철이 너무 없는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연예인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어머니들의 모습을 그린 해당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부터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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