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물건발언' 이언주, 불륜설X보좌관 죽음 의문? "광명 하자품인가" 비난 봇물

(사진: OBS '이슈를 부탁해')

최근 한 매체가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이 국무총리 후보자 이낙연 전남지사에 대한 비난 발언으로 물의를 빚고 있다"라고 보도해 화제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이 의원은 이 후보자에 대해 "물건 하자가 너무 심해 팔아주기 좀 그렇다. 파는 사람이 얘기 해라"라고 문재인 대통령도 언급했다고 한다.

이 가운데 이에 대해 여론이 "이 지사를 지지한 사람들까지 매도하고 있다"라며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의원은 더불어 민주당에서 의원이 됐지만 대선 직전 국민의당으로 옮겼고, 개인적 의혹 수준도 상당하기 때문.

앞서 그녀는 "여성 국회의원과 남성 보좌관의 추문에 여성 비서들의 사직이 이어지고 있다"라는 보도에 보좌관실에서 기사 삭제를 요청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을 빚었다.

또 그에 앞서 한 매체는 "이 의원 보좌관 유 씨가 회식 후 쉬겠다던 차에서 사망해 발견됐다. 이 의원 남편이 장례식을 지켰고, 업무 스트레스 가능성 조사는 이뤄지지 않았다"라고 보도해 의문을 남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사람을 물건 취급하다니", "본인 추문이 더 심각한 듯", "부검 결과도 안 나왔다던데", "입장 제대로 밝혔으면"이라며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