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들 호평 속에 '원더우먼' 예매율 1위 기록

<사진 : 영화 '언더우먼' 스틸컷>

갤 가돗 주연의 영화 '원더우먼'이 29일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에 따르면 '원더우먼' 25%,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자는 말이 없다' 19.6%, 대립군 17.9% 순인것으로 발표됐다.

'원더우먼'은 이스라엘 군인 출신 갤 가돗이 주연을 맡아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에 시사회를 보고 난 뒤 평론가들과 기자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Peter Sciretta(평론가) "원더우먼은 굉장히 좋은 영화다. 당신이 예상하는 것보다 재밌고, 더욱 액션으로 차 있으며, 갤 가돗은 원더우먼으로서 완벽했다", Erik Davis(평론가) "원더우먼은 훌륭하다. 최근에 나온 DC영화 중 단영 최고이며, 맹렬하고 재밌다.", Syfy Wire(기자) "원더우먼을 봤다. 이건 흥행할 거다" Adam B(기자) "원더우먼 영화에 대해 좋다고 전할 수 있어서 좋다. 재밌고 신나며, 로맨틱하고 견고하다"고 평가했다.

영화 '원더우먼'은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의 공주이자 신이 만든 가장 완벽한 히어로인 원더 우먼의 활약을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로 76년 만에 영화로 부활한 최강의 여성 히어로 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