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새봄♥김종규, 시원한 열애설 "'이것'까지 잘하는 욕심쟁이?" 눈길

(사진: SNS)

여름을 맞아 시원한 열애설이 터졌다.

31일 농구 관계자 측이 아나운서 구새봄과 농구선수 김종규의 열애설을 제기한 가운데 MBC 스포츠 플러스 관계자 측은 "현재 소속이 아니라 확인이 어렵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갑작스런 보도에 농구선수와 열애설이 터질만큼 구 아나운서의 매력이 무엇인지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더해지고 있는 상태.

이에 지난해 그녀가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친언니와 함께 출연해 남다른 스펙을 자랑한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

여러 외국인 선수를 인터뷰할 때에도 통역이 필요 없을 정도로 유창한 영어 실력을 겸비한 그녀는 이에 대해 "통역을 거치면 시간이 걸리기에 바로 하는 것"이라고 겸손한 입장을 보였다.

이어 "영어 외에도 중국어에 가능하다"고 밝히며 방송인 전현무와 중국어로 능숙하게 대화를 나눈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