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이재은, 어머니 위해 이혼? 결혼도…"남의 집 파출부라도 했으면 좋겠어"

'비디오스타' 이재은
▲ (사진: MBC에브리원 '비디오 스타')

배우 이재은이 이혼 후 첫 심경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30일 방영된 MBC에브리원 '비디오 스타'에서는 이재은이 이혼 후 처음 시청자들에게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날 그녀가 "엄마랑 살고 싶었는데 전 남편이 불편해해 이혼을 결정했다"라고 전한 가운데 그녀는 과거에도 자신의 엄마에 대해 언급 한 바 있다.  

지난 1월 EBS '리얼 극장 행복'에 출연한 그녀는 "엄마와 아빠에게 벗어나기 위해 결혼을 했다"라며 엄마에 대한 애틋한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어린 나이에 가정의 기둥이 되는 게 부담스러웠다"라면서 "과거 엄마에게 '엄마도 홀로서기를 해야 해. 어디 가서 파출부를 해도 좋으니 스스로 돈을 벌어봤으면 좋겠어'라고 했다"라고 말했던 사연을 전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