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장범준, 조용하게 계획 지켜…"'사말어사'도 군대에서 써져"
수원일보입력 2017.05.31 03:26업데이트 2017.05.31 10: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장범준 군 입대
가수 장범준의 군 입대 소식이 전해졌다.
장범준이 비밀리에 지난 15일 입대한 소식이 30일 뒤늦게 알려져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지난 2013년 계획했던 군 입대 계획을 결혼과 출산으로 인해 미룬 바 있는 것.
이에 대해 그는 지난 2014년 솔로 기념 첫 클럽 공연에서 "내년쯤 군 입대를 생각한다"라고 입대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어 "내 수록곡 '사랑이란 말이 어울리는 사람'(이하 '사말어사' 줄임말)도 작곡가가 군대에서 썼다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관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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