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티아라가 돌아온다.
31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티아라는 오는 14일 타이틀 곡 '내 이름은'을 앞세워 4인조로 가요계 반란을 준비한다.
이에 멤버 효민이 데뷔 3년 차 당시 KBS 2TV '스타 인생극장'을 통해 밝힌 자신감 넘치는 포부가 이목을 사로잡는 바.
당시 효민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장시간동안 춤과 노래를 연습하는 열정을 보이며 "우리는 우리 멤버들끼리 매일 하는 얘기가 있다. 서로 가요계 무한도전이 되자고 약속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여자들로서는 하기 어려웠던 활동 콘셉트도 있었다. 다양한 콘셉트를 해왔던 우리는 좀 괴짜 그룹이다"라고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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