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넷TV 특별기획 '미스터리 극장 위험한 초대 시즌4', 주카이숲 최초 촬영 성공

아이넷TV 특별기획 '미스터리 극장 위험한 초대 시즌4'
아이넷방송 박준희 회장 (사진: 아이넷방송)

매년 여름특집으로 화제를 모았던 (주)아이넷방송(회장 박준희)의 '미스터리 극장 위험한 초대'가 시즌4로 돌아온다.

'미스터리 극장 위험한 초대 시즌4'는 역대 최고의 제작비를 들여 일본특집 2편을 제작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올해 시즌4는 매 시즌 아낌없는 투자로 그동안 대만(시즌2), 태국(시즌3)등 국내·외의 미스터리한 사례를 소개해 시청자들의 큰 반향을 일으킨 것에 보답하고자 일본특집으로 제작된다.

박준희 아이넷방송 회장은 31일 "일본특집 편에서 다뤄질 주카이숲은 미국 CNN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소름 끼치는 장소'중 하나이고, 할리우드 공포영화의 배경으로 유명한 곳으로 국내 방송사로는 아이넷방송이 최초로 촬영에 성공하여 시청자분들께서 많은 기대를 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한 방송 관계자는 "실제로 미스터리 공포를 즐기는 마니아들에게 벌써부터 방송 내용과 편성 등의 문의가 폭주한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올여름 안방극장을 시원하게 해줄 대한민국 단 하나의 심령솔루션 프로그램 아이넷TV '미스터리 극장 위험한 초대 시즌4' 일본특집 편은 오는 6월 2일 밤 11시 시청자들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