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12일 시청대회의실에서 관내 직업소개소 사업자 156명을 대상으로 '건전 직업소개문화' 정착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미성년자 유해업소 취업 알선 등 직업 소개 비리를 근절키 위한 사업자의 참여유도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 특별 강사로 나선 김용서 시장은 "일자리가부족한 현실에서 직업소개서의 역할은 중요하며 구직자들에게 안정적인 직업을 소개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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