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씨스타가 해체를 맞이했다.
씨스타는 오는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이며 해체를 앞두고 팬들에 인사를 전한다.
이들은 지난 2010년 데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대세 걸그룹에 자리 잡았던 바, 이들의 안타까운 해체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데뷔 7년 만에 해체를 결정한 이들은 지난 2015년 MBC '세바퀴-친구찾기'에서 독특한 팀워크의 비밀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이들은 MC의 "신화처럼 치고받고 하면서 끝까지 함께할 친구들"이라는 말에 "여자 신화, 여자 DJ DOC란 말을 많이 듣는다"라며 "여자라서 치고받진 않는다"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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