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사체 생중계' 다대포해수욕장, 충격과 공포…"백사장을 걷고 있는데" 과거에도?
수원일보입력 2017.05.31 23:18업데이트 2017.06.01 10: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다대포해수욕장 변사체 발견
한 인터넷 방송 VJ A 씨의 생중계 방송이 논란이 되고 있다.
31일 VJ A 씨가 부산 다대포해수욕장에서 방송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의문의 변사체가 해안가로 떠밀려오는 장면이 그대로 생중계 됐다.
이후 변사체의 신원은 24세 공장 노동자인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앞서 이 해수욕장에서는 이번 사건뿐만 아니라 최근에도 비슷한 사건이 벌어진 바 있다.
특히 2012년에는 비슷한 장소에 30대 중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해안가로 떠밀려와 주위를 공포에 몰아넣었다.
당시 이를 목격한 주민 B 씨는 "백사장을 걷다 보니 사람으로 보이는 물체가 해안가로 떠밀려왔다"라고 증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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