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 '남부구치소 수감'에 최순실 딸 집착? 이유 들어보니… "시험관 아기"
수원일보입력 2017.06.01 01:19업데이트 2017.06.01 06: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정유라 남부구치소 수감
'비선 실세' 최순실이 재판장에서 오열했다.
31일 서울중앙지검에서 열린 이화여자대학 총장 공무 방해 혐의 등 결심 공판에서 최순실이 "딸의 고통은 아무도 이해 못한다"라며 딸 정유라의 송환에 대해 울분을 토했다.
이에 최근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이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던 최순실이 딸에게 집착하는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당시 그는 "최 씨는 결혼 생활을 하면서 아기를 못 가졌다"라면서 "시험관으로 낳은 아기가 정유라다"라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정유라는 당분간 서울중앙지검과 서울남부구치소를 오가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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