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끼줍쇼' 연정훈과 박해진이 한 끼 도전에 나섰다.
31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 연정훈은 "아내의 모든 것이 좋다"라고 말하며 아내 배우 한가인의 자랑을 늘어놔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지난 2005년 한가인과 결혼하며 대중의 부러움을 한 몸에 산 그는 지난 2015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국민 도둑놈'이라는 자신의 별명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루머나 안 좋은 별명들은 늘 있는 거다. 그런 말이 없으면 오히려 섭섭할 것 같다"라며 "'국민 도둑놈' 같은 말들은 내가 죽을 때까지 쭉 갔으면 좋겠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반대로 생각하면 아직 우리 아내가 1등이라는 뜻 아니겠냐. 갑자기 순위에서 사라지면 그게 더 속상할 것 같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그가 열연을 펼치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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