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문자 메시지를 통한 무차별 투자정보, 일명 '주식 문자 피싱'이 급증하고 있다.
‘OO종목 차분하게 매집하세요’, ‘대량수급 유입 예상 됩니다’와 같은 확인되지 않은 호재성 문자를 대량으로 살포, 개인투자자들의 손실과 피해가 커지고 있다.
이에 ㈜몬스터투자클럽 권윤주 본부장은 "호재성 미확인 정보에 의한 투자방식은 옳지 않으며, 투자 대상 기업의 재무상태, 경영 안정성 등을 면밀히 확인한 정확한 정보로 투자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권 본부장은 "회원분들과 상담할 때 이런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으며 너무 안타깝다"며 "정확한 매매원칙과 기업을 바라보는 눈, 더 나아가 기업 오너 마인드까지 확인하는 자세로 회원님들의 피해를 최소화시키고 소통하기 위해 6월 '주식피싱 예방 무료컨설팅'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개인 투자자가 수익을 내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수익을 내야 할 타이밍을 알기 어렵다는 점이다. 이 타이밍을 놓치면 정작 투자를 해야 할 시기에는 투자금이 묶여있어 지켜보고만 있는 경우가 많다.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도 이는 주로 외국인들이 매수한 대형주 위주로 주가가 오르면서 '남의 집 잔치'를 보는 개인투자자들의 한숨은 절로 늘어만 가고 있다.
실제로 개인투자자가 많이 산 10개 종목의 지난 4월 월간 성과를 보면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했고 외국인은 전반적인 상승장으로 개인투자자만 주식시장의 수익에서 소외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이 몬스터투자클럽의 설명이다.
개인투자자들이 수익을 보지 못하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개인투자자들이 손실을 회복하고 투자 포트폴리오를 신중하게 분석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
㈜몬스터투자클럽은 이같이 무료 컨설팅서비스를 통해 전문가와의 포트폴리오 평가 및 피싱 예방 교육을 진행해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