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열애설, "사주에 남자가 잘 안 보인다"…하지만 꾸준한 열애?

▲ (사진: 박한별 인스타그램)

배우 박한별의 열애설이 화제다.

1일 한 매체는 "박한별은 최근 일반인 남성과 열애를 시작해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라고 전했다.

얼짱 출신 배우인 그녀는 앞서 다수의 스타들과의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이를 당당히 인정하며 아름다운 사랑을 펼쳐왔던 바, 그녀의 새로운 연인에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3월 JTBC2 '박한별의 말괄량이 길들이기'에서 공개된 그녀의 충격적인 결혼 사주가 눈길을 끈다.

당시 역술가는 그녀에게 "남자가 많이 숨어있는 여자다. 남자가 잘 안 보여 찾아야 한다"라며 "내 남자가 멀리 있다. 결혼을 할 가능성이 높은 연도는 2020년과 2021년이다"라고 말해 그녀를 당황케 했다.

또한 "2022년까지 갈 수도 있다. 그때를 놓치게 되면 2028~2030년에 오기 때문에 그 나이가 결코 늦은 나이가 아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