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대마초 흡연에…양현석 "개념이 없거나 정신이 나갔거나" 발언 눈길
수원일보입력 2017.06.02 00:21업데이트 2017.06.02 00: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빅뱅 탑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1일 탑이 지난해 대마초를 흡연한 사실이 적발돼 조사를 끝낸 뒤 반성하고 있는 사실이 전해졌다.
갑작스러운 그의 대마초 논란에 그와 그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향한 대중의 비난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평소 이해할 수 없는 독특한 언행으로 유명했던 그는 지난해 12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의 괴짜 행동에 대한 소속사 사장 양현석의 일침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언팔로우가 가장 많은 연예인 1위다"라며 볼일을 보는 듯한 사진을 올린 이유에 대해 "이번 앨범이 나오기 3일 전에 찍은 것이다. '에라 모르겠다'는 의미로 앨범 홍보 차원에서 연출해서 올린 사진인데 생각보다 진지하게 생각해서 당황했다"라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양현석 사장님이 사진을 보고 '개념이 없거나 정신이 나갔거나 둘 중 하나인데 내가 보기엔 둘 다인 것 같다'라고 문자를 보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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