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 브랜드 꾸까(kukka)가 화제다.
꾸까의 박춘화 대표는 2일 방송된 KBS 1TV '장사의 신'에 출연해 사업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꽃 정기구매와 드라이플라워, 플라워 클래스 등의 꽃과 관련된 다양한 일을 하고 있는 이 기업의 대표는 박춘화는 공대 출신의 남성으로, 여성 못지않은 꽃 사랑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박대표는 지난달 2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기업을 이끄는 남다른 사업 마인드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박대표는 "사업가 마인드가 되고서는 '힘들어'하면서 찡찡대지 않게 됐다. 사업이 잘 될 때 배우는 건 하나도 없다. 힘들어졌을 때 많은 가능성을 열고 해체해보며 많이 배울 수 있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또한 "하루에 한 번씩 '할 수 있다'라고 썼다. '안 망해'라고도 써 봤다"라며 "앞으로 꽃 문화를 잘 알리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회사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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