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 문화체험' 지원

경기문화재단, 6월 3일까지 접수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송태호)은 이주노동자를 위한 문화체험 행사 지원신청을 오는 6월 3일까지 받는다.

올해로 세번째인 이번 지원사업은 국내에 거주하는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내국인들의 인식을 변화시키는데 기여했으며 이주 노동자들의 애환을 달랠 수 있는 사업 중심으로 추진해 상호 문화이해와 문화적, 정서적 이질감을 해소할 방침이다.

특히 언어와 예절 교육 등 한국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프로그램 및 문화행사를 지원하고 이주노동자 자녀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경기도내의 이주 노동자를 위한 행사를 추진하고자 하는 단체는 1단체 1사업에 한해 지원가능하며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www.ggcf.or.kr)를 참고해 문화사업팀(231-7222)으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