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 101 시즌2' 강다니엘과 옹성우 연습생의 합정역 목격담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합정역을 방문한 강다니엘과 옹성우를 봤다는 목격담이 쇄도했다.
당시 강다니엘과 옹성우는 팬들이 설치한 지하철 광고판을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고 돌아간 것으로 전해진다.
공개된 현장 사진에서 강다니엘은 자신의 대형 사진 앞에 서서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옹성우는 강다니엘의 코에 손가락을 넣을 듯한 개구진 포즈를 취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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