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선실세 최순실 딸 정유라 영장 기각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3일 오전 그녀의 구속영장 기각에 앞서 전 K스포츠재단 부장 노승일이 그녀의 태도에 대해 발언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지난달 31일 안민석 의원의 북토크쇼에 방문해 "상당히 교묘하고 괴팍한 인물이다. 최순실 머리 꼭대기에 있는 사람이 바로 정유라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귀국 인터뷰에서 보인 엉뚱한 미소처럼 자신이 어떤 처지인지와 상관없이 사회적 관심을 받는다는 자체만으로 행복감을 느끼는 유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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