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절친' 이홍기, 우정에 위기일발? "성 정체성 의심…호텔행 루머도 있어"

▲ (사진: 이홍기 인스타그램)

FT아일랜드 이홍기의 웃지 못할 에피소드가 눈길을 끈다.

이홍기는 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김희철을 향한 거침없는 폭로와 함께 남다른 우정을 자랑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김희철과 연예계 사조직 '쪼코볼'의 멤버로 돈독한 우정을 뽐낸 그는 지난 2015년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 우정으로 인해 겪은 웃지 못할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데뷔 당시 곱상한 외모 때문에 성 정체성을 의심받은 적이 있다. 김희철, 장근석과 친하게 지냈는데 셋이서 호텔을 간 걸 본 적이 있다는 루머가 있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저번에 방송에 나와서 해명했었는데 나는 분명히 여성을 좋아한다고 해서 풀리긴 했다"라고 덧붙여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