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여진구, "연애 직접적인 경험이 확실히 달라"…연애 욕심 '활활'

▲ (사진: 여진구 인스타그램)

배우 여진구의 솔직한 고백이 화제다.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여진구는 "미팅을 하고 싶은데 친구들도 못 하고 있다더라. 여자친구가 생기면 공원 나들이를 가고 싶다"라고 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고백했다.

아역 배우로 데뷔한 그는 성숙한 연기력과 외모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국민 남동생'의 역할을 톡톡히 해왔던 바, 그의 솔직한 고백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그는 지난달 2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애 대한 욕심을 거침없이 드러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연기를 하다 보니까 간접적인 경험도 좋지만 직접적인 경험을 하면 확실히 느껴지는 게 다르다"라며 "그래서 알콩달콩한 사랑도 좋지만 절절하고 아픈 사랑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런 사랑을 아직 못했다. 그런데 달달한 사랑부터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