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한 매체가 "가수 가인이 대마초 권유를 폭로했다"라고 보도해 화제를 모았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이 같은 사실과 함께 자신이 최근 정신 질환을 앓고 있음도 함께 전했다.
이 가운데 그녀가 폭로 이후 경찰 조사를 받아야 한다는 사실에 솔직한 감정을 SNS 계정을 통해 밝힌 뒤 수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그녀는 귀찮다는 듯 "공황장애인 내가 왜 경찰서까지 피곤하게"라는 글을 남긴 뒤 계정을 잠시 비공개로 전환, 얼마 안 지나 공개된 글에는 "경찰조사 잘 받고 오겠습니다"라는 글이 남겨져 있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불만만 쏙 뺐네", "조사는 받아야 하니까 그런건가"라며 다양한 추측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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