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예은, 父 사기 회자…비판도 있었나? "돈은 실력이 아니란다" 정유라에겐 일침 '눈길'
수원일보입력 2017.06.06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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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예은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5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예은의 아버지가 사기를 한 혐의가 회자됐다. 앞서 그는 신도 150여 명 가량을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은 바 있다.
이를두고 일각에서는 “정유라 때처럼 아버지를 향해서도 날이 선 비판을 했나”라는 궁금증 섞인 물음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당시 일이 회자되고 있다.
지난해 그녀는 자신의 SNS릉 통해 지인들과 승마 모자를 쓰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승마는 내가 배웠는데 이 둘이 더 잘탐. 돈은 실력이 아니란다"라는 게시글을 게재했다.
이는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가 과거 SNS에 남긴 "능력 없으면 너네 부모를 원망해. 돈도 실력이야"라는 글을 비판한 것으로 보여 일부 누리꾼들의 박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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