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 체이크 티오테가 훈련 중 사망했다.
중국 언론 한 매체가 6일(한국시간) “티오테가 훈련을 소화하던 중에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했다”라고 보도한 가운데 그의 축구 생활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로 55경기나 뛰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 경력까지 갖고 있는 그는 왕성한 활동량과 득점력을 고루 갖춘 전천후 미드필더로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이 가운데 지난 2월, 베이징 이적을 결정하며 더욱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그는 뉴캐슬과 계약이 4개월여 남은 상황서 새로운 무대 도전을 택했고, 커리어 사상 처음으로 아시아 무대에 서게 됐다.
하지만 얼마되지 않아 터진 이 사건에 일각에서는 애도 물결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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