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한 매체가 "베이징 쿵구 소속 체이크 티오테가 사망했다"라고 보도했다.
그의 사망은 팀 훈련 직후 일어났으며 특이사항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그의 소식에 전 소속 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의 라파엘 베니테즈 감독이 솔직한 입장을 전해 눈길을 끈다.
감독은 "프로다운 면모를 지닌 열심히던 선수였는데 슬프다"라며 "가족과 주변 친구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충격이다", "미세먼지 영향도 있을 듯", "너무 갑자긴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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