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생 한서희와 대마초' 탑 "마약으로 오히려 출퇴근 군인?" 역차별 논란 눈길 '그럴 만도'

(사진: JTBC '뉴스룸')

6일 한 매체가 "연습생 한서희와 대마초를 흡연한 탑이 역차별 논란에 휩싸였다"라고 보도해 화제다.

보도에 의하면 그는 의경 신분에서 불구속 기소돼 규칙에 따라 직위 해제 후 귀가 조치됐다.

이 가운데 그가 1년 6월 이상의 실형을 받을 경우 강제전역, 미만이나 금고형의 경우 복무 재심사를 받고 탈락할 경우 직권 면직 심사를 거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면직이 될 경우 상근 예비역이나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해야 하는데 여기서 다른 시각으로 보면 오히려 사회와 가까운 곳에서 복무할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라 역차별 논란이 나오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의경이 출퇴근으로 바뀌는 아이러니", "뜻밖의 이득?", "그래도 이미지는 이미 회복 불가다", "답 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