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 찬성얻은 현 집행부 재선, 조합원 516명 참여 87% 투표율
전국공무원노조 수원지부 3기 임원선거에서 단일후보로 나선 조창형 지부장과 김성민 사무총장이 재선됐다.
전공노 수원지부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투표에서 총 투표권자 596명의 조합원 중 518명(투표율 87%)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개표 결과 492명이(95%) 현 집행부인 조 지부장과 김 사무국장을 지지함으로써 2기 집행부가 3기 전공노 수원지부를 계속 이끌어가게 됐다.
전공노 수원지부 측은 개표결과를 발표하면서 “조합원들의 관심과 높은 투표율로 3기 임원 선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후보
조창형(현 전공노 수원지부장), 김성민 (현 사무국장)
개표결과
조합원 투표권자 596명 중 518명 투표(투표율 87%)
찬성 492명 (95%), 반대 4명(0.8%)
무효 8명, 기권 14명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