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노홍철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6일 첫 방송된 MBC '하하랜드'에서는 그와 그의 반려동물인 당나귀, 홍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그는 라디오 청취자를 통해 홍키와 처음 만나게 된 날을 회상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인 가운데 특히 분비물이 많이 나오는 동물로 알려진 당나귀를 키우는 비법을 전한 그의 목소리가 눈길을 끈다.
지난 2월, 그는 MBC FM4U '굿모닝 FM 노홍철입니다'를 통해 이를 언급한 바. 당시 그는 "당나귀 키운다는 말이 사실이냐?"는 게스트의 질문에 "사실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나귀가 분비물이 그렇게 많이 나온다면서요? 그걸 직접 치우세요?"라고 되묻는 게스트에게 "사랑의 힘입니다. 당나귀에게 기저귀 채울 순 없잖아요?"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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