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실입원' 탑, 실신 안 했다? "꼬집으면 반응, 실눈 뜨기도" 비난 여론 급물살
수원일보입력 2017.06.07 08:40업데이트 2017.06.07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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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한 매체가 "약물 과다 복용 증세로 쓰러진 탑이 중환자실에 입원했다"라고 보도해 화제를 모았다.
경찰 관계자는 "건강상의 이상은 없다. 병원도 부축해서 나갔고 이름 부르고 꼬집을 때 반응을 보이거나 실눈을 뜨기도 했다"라며 "수면제 성분이 몸 속에서 빠져나가면 일상 생활도 가능하다"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전부터 먹어 오던 신경안정제가 있는데 그걸 너무 많이 먹은 듯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럼 실신이 아니지 않나", "실눈 뜨고 했으면 말 다했네", "편하게 잠자려고 저런 거?" 등의 싸늘함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약물 과다 복용으로 해프닝을 일으킨 그는 현재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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