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영화출연·그룹 가능성 시사…소속사 비난 빗발 "가수 준비만 10년인데" 눈길

(사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7일 한 매체가 "'프로듀스 101 시즌2'의 옹성우 연습생이 '서프라이즈U'라는 판타지오 그룹이 참여한 영화에 나온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라고 보도해 화제다.

이와 함께 판타지오의 두 번째 배우 그룹인 '서프라이즈U'에 옹성우가 활동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소속사가 시사하면서 대중적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그는 중학교 1학년부터 가수의 꿈을 위해 댄스팀 활동, 경연 결승, 보컬 학원 수강에 더해 고등학교는 실용무용과를, 대학교는 연기예술과를 다니며 뮤지컬, 연극 등으로 가수의 열정에 배우의 길도 밟아왔다.

이런 그의 행보에 소속사가 배우 그룹 활동 가능성을 언급하자 누리꾼들은 "아직 프로그램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가수 준비만 10년인데 너무하다", "순위에 영향줄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