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한 매체가 "농립축산식품부가 자정부터 AI 비상으로 가금류의 24시간 이동중지 조치를 내렸다"라고 전해 국민적 관심을 모았다.
추가 방역 조치까지 함께 내려진 가운데 이 같은 조치에 시장, 식당을 비롯한 요식업계가 울상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도 그럴 것이 한 달 남은 초복을 앞두고 재료조차 사용하지 못 할 수 있기 때문.
이와 관련해 시장 관계자는 "이동중지 조치는 크다. 1년 동안 버는 것의 3분의 1을 차지한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전햇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대목인데 그 전까지 회복될까", "손해가 엄청날 듯" 등의 걱정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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