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한 매체가 "슈퍼 수요일을 맞아 후보자 김동연, 김이수, 강경화의 청문회가열려 화제다"라고 보도해 국민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는 청문회에서 오전 내내 여야 의원들의 질문에 답했고 야당 의원들의 집중공세를 받았다.
특히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은 강 후보자에게 "장관 후보자가 안 됐다면 세금을 안 냈을 거다. 이건 세금 탈루가 아니라 탈세"라며 "부동산 투기, 세금 탈루는 높은 등급 공무원들의 심사라면 이미 탈락했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말 열심히 청문회하시네", "최 의원은 재판 중이던데", "작심한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 강 후보자 청문회는 정오 경 휴정했으며 오후 2시부터 재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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