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 식품업체들이 ‘2005 경기방문의 해’ 홍보에 앞장선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도내 식품제조업체들이 자사 제품 포장지 등을 통해 ‘경기방문의 해’를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 | ||
| ▲ 도내 5개 유명 식품제조업체들이 자사 제품 포장지 등을 통해 <경기방문의 해>를 홍보한다. | ||
삼립식품은 주요 제품인 빵류 4개 품목에, 롯데브랑제리는 빵류 2개 품목에, 오뚜기식품은 자사 카레제품 포장지에 각각 ‘경기방문의 해’ 로고를 넣어 판매한다.
또한 풀무원은 자사 녹즙 홍보지 전단에 ‘경기방문의 해’ 로고를 활용하기로 했으며, 백세주 생산업체로 유명한 국순당은 식당에 배포하는 메뉴판에 로고를 넣기로 했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도내 유명 식품업체들의 자발적인 참여는 ‘경기방문의 해’ 붐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이들의 전국적인 유통망을 통해 경기도 홍보가 많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259-6968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