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승현이 세간의 화제다.
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김승현이 딸과 함께 출연한 가운데 딸은 오랜만에 만난 아빠의 모습에 “내 방에서 나가”라며 거리감을 드러내 두 사람의 사이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앞서 그는 지난 3월, MBN ‘동치미’에 출연해 “최대한 딸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려고 노력했다”라고 딸과의 관계에 말문을 연 사실이 회자되고 있다.
당시 그는 “스케줄이 있어도 딸과 관련된 일에는 꼭 참석하려고 했고, 학부모 참관 수업이나 체육대회는 절대 빠지지 않았다”면서 “딸이 이제 고2가 됐는데, 친구처럼 편하게 지내고 있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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