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 아들 입국, 그녀의 강한 애정은? "전자발찌를 채워도 괜찮으니 아들과 귀국만…"

(사진: YTN)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의 아들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정 씨가 한국으로 강제 소환된 지 어언 7일 만에 그의 아들이 입국해 국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상태. 이날 신 군은 보모와 함께 입국한 가운데 앞서 정 씨가 전한 애정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정 씨는 지난 1월, 덴마크 경찰에 체포돼 구금됐을 당시 “아이를 돌볼 수 있게 불구속 상태에서 특검 수사를 보장받는다면 귀국하겠다”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이어 “전자발찌를 채워도 괜찮으니 아이와 함께 지낼 수 있게 석방해달라”라고 강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