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뱅 탑을 향한 세간의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이대목동 병원 진료진은 7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추정된다"라고 그의 상태를 전한 가운데 당시 목격자의 증언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는 지인에 의해 병원에 들어왔다. 119 구급차를 타고 온 것 같진 않다"라고 탑의 상황을 전한 바. 병원으로 후송되기 전 외부에서 모습을 들어내지 않았던 그는 특히 아침, 점심, 저녁 등 세 차례 식사시간에도 구내식당에서도 보이지 않았다.
한 관계자에 따르면 "그는 세 끼를 꼬박 식당에서 밥을 먹었으며 거른 적이 거의 없다. 평소 다른 대원들보다 조금 늦은 시간에 와서 밥을 잘 먹엇다"라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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