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솔로로 나선다.
소속사 YG 측은 지난달 31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8일 오후 6시 지드래곤의 솔로 앨범이 공개된다고 발표했지만 앞서 멤버 탑의 논란으로 그의 복귀는 명확하게 논의되지 않은 상태이다.
이에 지난달 개인 SNS를 통해 전한 양현석 사장의 목소리가 눈길을 끄는 바. 당시 양 사장은 “마지막 수정 녹음 중. 오늘로 모든 작업 끝”이라며 “무조건 6월 초”라는 문장을 남겨 그의 솔로 컴백에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다음은 태양”이라는 의미심장한 말까지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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