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선우선이 소속사 대표 조상민 씨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함께 연예계 전반 활동을 함께 하면서 사랑을 키워왔다고 9일 보도했다.
두 사람은 누나 동생으로 인연을 맺은 뒤 지인으로 지내오다 일을 함께 하면서 사랑이 싹트게 됐다고.
특히 선우선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처음 만났던 연하의 남자는 7살 아래였다"고 밝히며 오랜 연인으로 지내지는 못했지만 헤어지게 된 이유가 나이 때문은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나이는 적든 많든 관계없다"며 "옷을 아저씨처럼만 안 입으면 된다"며 "전형적인 아저씨 스타일은 싫다. 청바지에 티셔츠만 입어도 스타일이 좋은 남자가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 대표는 이날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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